유승민, "대통령실 · 여당, 국민 개돼지 취급 멈추고 사과해야"
李 대해선 "대통령이고 당이고 나서서 정치적 해결책 찾아야"... 당대표 출마엔 말 아꼈지만 가능성 열어둬
이태훈 | 입력 : 2022/09/2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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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미래당 시절의 유승민 의원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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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 인디포커스] 이태훈 기자 = 유승민 전 의원이 29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이 터진 후 사과하지 않는 대통령실과 여당을 꼬집으며 "대통령실이나 우리 당이나 국민을 개돼지로 취급하는 코미디 같은 일을 당장 중단하고 깨끗하게 사과하고 지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유 전 의원은 이날 대구 경북대학교에서 '무능한 정치를 바꾸려면'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 후 기자들과 만나 "온 국민이 지금 청력 테스트를 하는 상황"이라며 "먹고 살기가 얼마나 힘든데, 국민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며 이같이 밝혔다.
유 전 의원은 "이런 문제로 이 중요한 임기 초반에 시간을 허비하는 게 너무나 답답하다"며 "대통령이 잘하고 우리 당도 잘해야 총선에 희망이 있는 거지 이대로 가면 총선은 뻔하다"고 비판했다. 이어 "임기 초반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게 굉장히 중요하고, 국민의 지지를 받기 위해서는 국민이 신뢰하고 지지를 보낼 만한 그런 일을 대통령이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준석 전 대표 징계를 둘러싼 당내 상황과 관련해서는 "사퇴는 처음부터 잘못됐다. 그 배후에 대통령이 있는 거 아니냐는 의심을 받는 지경까지 왔다"며 "성 상납 의혹이 작년 12월에 불거졌는데 국민의힘 대표로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했으면 그때 정리를 했어야지, 대선 때 지방선거 때 실컷 이용하고 이제와서 제거하니 얼마나 무리한 일이냐"며 나무랐다.
또 "윤리위가 만약 '양두구육'이라는 네 글자로 이 전 대표를 제명하거나 탈당 권유를 하면 세상 사람들이 웃지 않겠느냐"며 "대통령 막말 두고 온 나라가 이렇게 시끄러운데 대통령 막말은 괜찮고 사자성어(양두구육)는 안 되나, 너무나 코미디 같은 일"이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더는 법원에 갖고 가서 시간을 허비할 일이 아니다"라며 "대통령이고 당이고 나서서 이 대표하고 정말 어떤 정치적인 해결책을 찾는 게 맞다"고 주장했다.
유 전 의원은 차기 당권 도전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그는 "전당대회 출마는 생각 전혀 안 해 왔다. 정해진 게 전혀 없다"면서도 "한 가지 분명하게 결심한 건 나라를 위해서 제가 해야 할 일이 있다면 꼭 하겠다는 것"이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대구 · 경북지역에서 국민의힘 대표 적합도 1위를 했다는 소식에는 "그게 제일 반갑다"면서 "우리 당에 대한 신뢰가 너무 약한 상태라 저에 대한 기대가 나타난 것으로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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