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의원, 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추인민주당 갈등요소들 빨리 수습해 한목소리로 나아갈 수 있는 기틀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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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인디포커스 DB |
[인디포커스/김은해]더불어민주당은 7일 의원총회를 열고 비상대책위원장 후보로 우상호 의원을 추인했다. 이날 우상호 의원은 특별히 할 말 없는데 민당의 위기라 비대위원장 맡아달라는 의원들 요청에 무거운 맘으로 수락했다고 말했다.
우상호 의원은 8일 당무위 거쳐 최종 확정되면 그때 언론인 만나서 자세한 이야기 하는 것으로 하겠다 민당 색깔 잃지 않으며 선거 패한것 잘 분석해서 거듭나는 그런 모습 만드는데 제 역할 다하겠다는 각오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 후보는 새 비대위 최우선 과제로 아무래도 선거패배로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 당을 수습하는 일이 첫번째 과제다. 아무래도 전대 8월 예정됐기 때문에 전대 준비 잘해서 새로운 지도부를 잘 선출되도록 관리하는 일이 매우 중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우 의원은 민당이 여러 과정에서 해야 할 일들을 원대와 잘 상의해 함께 해나가는 일도 비대위 중요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겠다면서, 비대위원이랑 상의해야 할 일들이 많기 때문에. 큰 과제로 보면 그런 과제들이 남아 있는것 이라고 덧붙였다.
또, 당 내부 갈등 봉합에 대해서는 비대위원장으로 추천해준 의원들은 아무래도 당내에서 제기되고 있는 몇가지 갈등요소 가장 잘 보정하고 해결할 적임자로 선택한 것이라고 본다. 지금 나오고 있는 다양한 견해, 갈등요소들 조만간 빨리 수습해 당이 한목소리로 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틀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잘 할수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오영환 대변인은 비대위원장 후보자 비롯 비대위원 후보 구성 관련 추가적으로 말하면 8일 15시 당무위 열려서 당무위 의결로 후보자들 중앙위 올릴 안건으로 결정. 그 부분 금요일에 중앙위에서 추인받는 형태로 공식적 절차 마무리한다는 것, 비대위 구성은 다음주나 마무리될 것이라며 전대 공정한 관리, 철저하고 냉정하게 지선 대선 대한 평가하고 평가 속에서 치열한 쇄신이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는 모든 과정 담길 수 있어야 한다는 전제에 의원 모두의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라고 말했다.
전당대회 지도부 선출에 있어서 투표권. 권리당원 대의원 제도, 투표 비율과 관련해 게임 앞으로 룰 바꾸는 건 어렵다고 밝혔다.
또, 안 된다는 의견은 있지만 오히려 대회(수정) 앞두고 있는 시기이기에 이런 개정 작업이 역동성 생긴다는 의견 다수 있었다며, 그런 차원에서 민심에 더욱더 귀 기울이는 당이 되어야 한다, 당원 의견을 적극(추가) 반영되는 동시에 국민 의견 최대한 반영되는, 민심 당심 이어붙일 수 있는 그런 노력이 있어야 한다, 열린 방식으로 국민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는(추가) 역동성 부여된 상태에서의 전대 치러지길 희망하는 목소리 많았다고 전했다.
지도체제. 지도부 구성 관련해서 현재까지 당헌당규상 규정돼 있는 상태 아니라 현재 당이 처한 위기 상황 돌파하고 난제 해결을 위해서는 통합형 선출집단(추가)집단 지도체제 필요하단 의견도 일부 있었다 비대위 통해 향후 전대 준비위에서 그런 방향에서의 고민과 노력 해줄것을 당부하는 목소리 강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