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BAMA 제11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국내외 최정상급 갤러리 전국 최대 규모 164개 갤러리 참가확정 4월 7일 오픈

김중건 | 기사입력 2022/03/30 [15:23]

2022 BAMA 제11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국내외 최정상급 갤러리 전국 최대 규모 164개 갤러리 참가확정 4월 7일 오픈

김중건 | 입력 : 2022/03/30 [15:23]

 

  © 김중건

 

(인디포커스/김중건) 1980년 설립 이후, 현재 부산·울산·경남 지역 50여개의 주요 화랑을 주축으로 지역 미술문화네트워크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사단법인 부산화랑협회가 주관하는‘BAMA’가 올해 11회째를 맞이한다.

 

'2022BAMA 제11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는 4월 7일 VIP와 PRESS 오픈을 시작으로 같은 달 10일까지 벡스코(BEXCO) 1관 2·3홀에서 개최된다.

 

코로나19 시기에도 '2021BAMA 제10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와 '2021BAMA 제1회 부산국제호텔아트페어'를 연이어 성공적인 행사로 개최함에 따라 전체 신청 300여 개 중 164개를 확정 지었다.

 

특히 이번 2022년에는 세계적인 갤러리 ‘에스더 쉬퍼(Esther Schipper)’와 ‘쾨닉(KÖNIG)’의 참가 외 다수의 해외 갤러리의 참여가 증가하여 수준이 한층 높아짐을 예상할 수 있다. 이외도 국제갤러리, 가나아트 등 국내 정상급 갤러리가 참여하고 특히 P21, 맨션 나인, 스튜디오 끼 등 MZ세대의 새로운 감각의 갤러리들과 부산의 화랑인 갤러리 이배, 오션갤러리, 갤러리 우, 맥화랑, 아트소향, 등이 좋은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2022BAMA 제11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는 ’더현대 서울‘과 ’현대백화점‘ 이 메인 협찬사로 참여한다. 기존의 프리뷰 방식과는 전혀 다른, 세계 미술의 표본을 보여주는 전시로써 더현대 서울과 합작한 2022BAMA 제11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프리뷰 – ’BAMA in THE HYUNDAI SEOUL’을 2월 23일 ~ 3월 6일까지 더 현대 서울에서 진행되었다. 또한 ‘더현대닷컴’과 온라인 판매로 진행하는 ‘2022BAMA ART STORE’도 동시에 진행이 되어 기존의 아트페어와는 차원이 다른 다각적인 미술시장을 구현한다.

 

  © 김중건


(사)부산화랑협회 ‘BAMA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가 11주년을 맞이하며 ‘예술의 가치와 미술의 현재성을 더하고, 탄소를 줄이고 공익의 이익을 나누다’의 의미로 ‘플러스, 마이너스, 디바이드(Add value to Art, Reduce Carbon, Share the Public Interest)’를 내세운다. 이를 중심으로 K-콘텐츠, 디지털 뉴딜, NFT등 현재의 미술시장과 미래의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확장의 장을 마련하며, NFT 공식 협찬사인 닉플레이스(NIKPLACE)와의 협업을 통해 아트페어 최초 디지털 보증서 발행을 실시한다. 또한 프로그램파트너사인 세종문화예술연구소와 함께 진행되는 VIP대상, 일반대상의 도슨트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의 미술품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2 BAMA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는 통일성과 창조적 변화가 있는 브랜딩으로 전국을 넘어 미술의 세계화와 현재성에 빠르게 녹아드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트렌디 하면서도 통일성과 변화가 있는 해체적 이미지를 통해 부산, 울산, 경남지역을 넘어  세계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장기적 관점에서 ‘2022BAMA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의 가치와 미술의 세계화 이미지를 연결한 브랜딩 확장성까지 고려하고 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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