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제13회 부산화랑아트페어(BAMA) 11일 개막, 역대 최다 갤러리 참가 4000여 점의 미술품 전시 판매

14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카탈루나 여성 어반 아티스트 작품 작업 시연, 청년작가전, 토슨트 투어, 아트 투어 버스도 운영

김중건 | 기사입력 2024/04/12 [01:42]

2024 제13회 부산화랑아트페어(BAMA) 11일 개막, 역대 최다 갤러리 참가 4000여 점의 미술품 전시 판매

14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카탈루나 여성 어반 아티스트 작품 작업 시연, 청년작가전, 토슨트 투어, 아트 투어 버스도 운영

김중건 | 입력 : 2024/04/12 [01:42]

2024 제13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가 11일 오후 5시 부산시 해운대구 백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막했다. 2024BAMA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2024BAMA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BAMA는 오는 14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 2024BANA 개막식에 참가한 내빈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김중건


 이날 개막식에는 윤영숙 부산화랑협회장과 배재한 2024BAMA조직위원장,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 김성수 해운대구청장, 심제민 부산시문화체육국장, 김영선 경남 창원의창구 국회의원, 김성연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 서진석 부산시립미술관장, 강승완 부산현대미술관장  이미연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최창락(사)부산미술협회 이사장, 황달성 (사)한국화랑협회 회장,  홍성률 벡스코 감사, 이상호 디그리쇼 한국위원회 의장,  김경희 2024ABMA운영위원, 김근숙 2024BAMA운영위원 등이 참석했다. 

 

▲ 2024BAMA 개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윤영숙 부산화랑협회장  © 김중건


 윤영숙 부산화랑협회장은 "부울경 통합 화랑협회인 부산화랑협회가 올해 13회 BAMA를 마련하게됐다. 특히 2024BAMA는 역대 최다인 150개 국내외 갤러리가 참여해 4000여 점이 전시되며 나흘간 국제화랑아트페어를 연다"며 "특히 올해는 기존의 서구 중심의 미술 시장에서 벗어나 현재 동아시아 작가들에게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흐름에 따라 동아시아 특별전을 기획해 보다 다양하고 새로운 문화예술 트랜드를 선보인다"고 인사말을 했다.

 

▲ 2024BAMA 개막행사  © 김중건

▲ 카탈루나 여성 어반 아티스트 작업 장면  © 김중건

 

▲ 김경희 2024BAMA 운영위원이 카탈루나 여성 어번 아티스트들의 그래피티 작업을 설명하고 있다  © 김중건

 

▲ 카탈루나 여성 어반 아티스트 그래피티 작업 장면  © 김중건

 

윤 회장은 "특히 여성 인권 신장 등을 위해 카탈루나 정부 대표부와 함께 카탈루나 여성 어반 아티스트들이 BAMA 현장에서 직접 그래피티 작업을 하는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작품과 이벤트를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이 2024BAMA 개막 축하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김중건

 

축사에 나선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13회째를 맞는 BAMA 개최를 축하한다"며 "BAMA가 부산 최고 아트페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부산화랑협회는 물론 화랑협회 회원들과 성원을 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BAMA가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김성수 부산시 해운대구청장  © 김중건

 

▲ 심재민 부산시문화체육국장  © 김중건

▲ 배재한 2024BAMA조직위원장  © 김중건

▲ 배재한 2024BAMA 조직위원장     ©김중건

 

김성수 부산 해운대 구청장과 심재민 부산시문화체육국장의 축사에 앞서 배재한 2024BAMA조직위원장은 개막 선언을 했다. 

 

▲ 2024BAMA 개막식 참가 귀빈들이 도스트 투어를 하고 있다  © 김중건

 

▲ 2024BAMA 개막식 참가 귀빈들이 도스트 투어를 하고 있다  © 김중건

 

▲ 2024BAMA 개막식 참가 귀빈들이 도스트 투어를 하고 있다  © 김중건

▲ 2024BAMA 개막식에 이어 도슨트 투어를 마친 귀빈들이 케이터링 행사에 참가했다, 김영선 국회의원과 윤영숙 부산화랑협회장이 건배사를 하고 있다  © 김중건

 

 개막식 후 참석 내외 귀빈들은 오션 갤러리 등 2024BAMA 전시부스를 돌며 도슨트로 부터 작품 설명을 듣고 감상하는 도슨트 투어를 한 뒤 케이터링 행사로 마무리 했다. 

 

▲ 2024BAMA 전시작품  © 김중건

▲ 2024 BAMA   © 김중건

 

▲ 2024BAMA  © 김중건

 

▲ 2024BAMA  © 김중건

 

▲ 2024 BAMA  © 김중건

▲ 2024BAMA  © 김중건

 

▲ 2024BAMA  © 김중건

 

▲ 2024BAMA  © 김중건

 

▲ 2024BAMA  © 김중건

 

▲ 2024BAMA  © 김중건

 

2024 제13회 BAMA는 기존 갤러리들의 전시와 함께 미술작품을 처음으로 직접 구매하거나 새로운 아트 컬렉터가 되려는 초보자들을 위한 '나의 첫번째 소장품'과 "영프론티어 특별전' , '제인메시 :: 더 프레젠트' , 'BNK부산은행 청년작가 미술대전', '충북에서 현대적 한국화를 만나다 -토종 현대미술을 꽃 피우다-', 네버랜드', 디그리쇼 한국위원회가 마련하는 '청년작가전' '아트토크'. '도슨트 투어' '아트버스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BAMA, 부산화랑협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벡스코, 갤러리, 이웰, 오션, 화가, 작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