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제13회 부산화랑아트페어(BAMA) 11일 개막, 역대 최다 갤러리 참가 4000여 점의 미술품 전시 판매14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카탈루나 여성 어반 아티스트 작품 작업 시연, 청년작가전, 토슨트 투어, 아트 투어 버스도 운영2024 제13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가 11일 오후 5시 부산시 해운대구 백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막했다. 2024BAMA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2024BAMA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BAMA는 오는 14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윤 회장은 "특히 여성 인권 신장 등을 위해 카탈루나 정부 대표부와 함께 카탈루나 여성 어반 아티스트들이 BAMA 현장에서 직접 그래피티 작업을 하는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작품과 이벤트를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축사에 나선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13회째를 맞는 BAMA 개최를 축하한다"며 "BAMA가 부산 최고 아트페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부산화랑협회는 물론 화랑협회 회원들과 성원을 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BAMA가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수 부산 해운대 구청장과 심재민 부산시문화체육국장의 축사에 앞서 배재한 2024BAMA조직위원장은 개막 선언을 했다.
개막식 후 참석 내외 귀빈들은 오션 갤러리 등 2024BAMA 전시부스를 돌며 도슨트로 부터 작품 설명을 듣고 감상하는 도슨트 투어를 한 뒤 케이터링 행사로 마무리 했다.
2024 제13회 BAMA는 기존 갤러리들의 전시와 함께 미술작품을 처음으로 직접 구매하거나 새로운 아트 컬렉터가 되려는 초보자들을 위한 '나의 첫번째 소장품'과 "영프론티어 특별전' , '제인메시 :: 더 프레젠트' , 'BNK부산은행 청년작가 미술대전', '충북에서 현대적 한국화를 만나다 -토종 현대미술을 꽃 피우다-', 네버랜드', 디그리쇼 한국위원회가 마련하는 '청년작가전' '아트토크'. '도슨트 투어' '아트버스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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