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산화랑협회 제15대 회장에 채민정 채스아트센터 대표 선임돼

29일 부산 웨스턴 조선 부산호텔서 2024 정기총회서 회장 선출

김중건 | 기사입력 2024/08/01 [07:10]

(사)부산화랑협회 제15대 회장에 채민정 채스아트센터 대표 선임돼

29일 부산 웨스턴 조선 부산호텔서 2024 정기총회서 회장 선출

김중건 | 입력 : 2024/08/01 [07:10]

사단법인 부산화랑협회 제15대 회장에 채민정(71) 채스아트센터 대표가 사단법인 부산화랑협회를 이끌게 됐다. 부산화랑협회는 지난 29일 부산 웨스틴 조선 부산 호텔에서 열린 2024년 정기총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채민정 회장의 임기는 2년이며, 올해 8월 1일부터 신임 회장으로 활동 예정이다.

 

▲ 사단법인 부산화랑협회 제15대 채민정 신임회장   © 김중건


채민정 회장은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사학과 석사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순수미술학과 석사 수료를 했다. 2001년 해운대에 채스아트센터를 개관하고 해운대문화관광협의회 감사와 (사)한국유스호스텔 부총재를 맡고 있다.

 

▲ 김경희 부산화랑협회 신임 부회장 이웰갤러리 대표  © 김중건


이날 총회에서 부회장은 이웰갤러리 김경희 대표, 총무이사는 산목&휘갤러리 김성휘 대표, 기획이사는 나스갤러리 강필웅 대표, 지역이사는 연아트오브갤러리 남소연 대표, 재무이사는 갤러리어썸 양소순 대표가 선출되었다. 감사는 내부 감사 고덕우갤러리 고덕우 대표, 외부 감사 권영희 세무사가 맡게 되었다.

 

▲ 2024 바마     ©김중건

 

아울러 정기총회에선 주요 사업인 2025년 BAMA 일정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사단법인 부산화랑협회 채민정 회장은 “자신의 경륜을 바탕으로 BAMA의 자생능력을 강화하여 BAMA를 세계로 확장 시키고, 부산 미술 시장의 질적 향상을 높여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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