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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워크숍에 참가한 부산화랑협회 회원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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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역량 강화를 통해 협회 발전과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회원 해외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는 부산화랑협회가 워크숍 첫날부터 일본 도쿄지역 미술관 탐방 등 활발한 연수 1일차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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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워크숍에 참가한 부산화랄협회 회원들이 미술관으로 이동중 도시 풍경을 둘러보고 있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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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C카와무라 기념 미술관 예술가들의 남불 전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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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워크샵에 참가한 부산화랑협회 회원 19명은 8일 오전 11시 김해국제공항을 출발해 이날 오후 1시 일본 나리타 공항에 도착해 공항 푸드코트에서 간단한 점심식사를 했다. 이어 오후 2시 30분 치바현 사쿠라시로 셔틀버스를 이용해 DIC 카와무라 미술관을 찾았다.
DIC 카와무라 기념 미술관은 1908년 인쇄 잉크의 제조와 판매 회사로 창업한 DIC주식회사가 설립운영하고 있는 미술관이다. DIC 카와무라 미술관 탐방에 이어 이토아 문구점으로 이동해 100년의 역사를 가진 12층 대형 문구점을 둘러보는 등 본격적인 워크숍 일정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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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숍 1일차 미술관과 대형 문구점을 탐방한 회원들이 객실에 모여 탐방소감과 갤러리 운영 상황 등을 서로 아야기 하며 친목을 다지고 있다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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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숍 1일차 미술관과 대형 문구점을 탐방한 회원들이 객실에 모여 탐방 소감과 갤러리 운영 상황 등을 서로 아야기 하며 친목을 다지고 있다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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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개최된 20230 BAMA 개막식 도슨트 장면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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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과 문구점 탐방후 숙소에 여장을 푼 회원들은 저녁 식사후 호텔 객실에 모여 탐방소감과 함께 각자의 갤러리 운영 상황을 서로 이야기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또 부산은 물론 국내 미술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내놓으며 갤러리 발전과 작가 육성 지원도 논의했다.
부산화랑협회 도쿄 워크숍은 9일 국립서양박물관과 도쿄도미술관, 아티존미술관,쿠사마야요이 미술관 등을 탐방하고 10일에는 국립신미술관, 21-21디자인미술관, 모리미술관을 탐방하는 2일3일차 워크숍 일정에 들어간다. 11일 팀랫 플래닛 도쿄를 관람 후 나리타 공항을 통해 김해국제공항으로 귀국하며 해외 워크숍 일정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