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대병원,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평가 8회 연속 1등급 획득

- 양산부산대병원, 92개 의료기관 전체 평균 비해 월등히 높은 점수로 1등급 획득
- 우수한 의료진의 술기로 환자 진료 서비스 전 영역서 높은 의료의 질 제공할 것

김중건 | 기사입력 2024/12/04 [09:06]

양산부산대병원,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평가 8회 연속 1등급 획득

- 양산부산대병원, 92개 의료기관 전체 평균 비해 월등히 높은 점수로 1등급 획득
- 우수한 의료진의 술기로 환자 진료 서비스 전 영역서 높은 의료의 질 제공할 것

김중건 | 입력 : 2024/12/04 [09:06]

양산부산대병원(병원장 이상돈)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최근 발표한 ‘관상동맥우회술 9차 적정성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전경     ©김중건

 

이번 평가는 2021년 10월부터 2023년 9월까지 관상동맥우회술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전국 92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주요 평가 내용은 △CABG 수술량 △내흉동맥(IMA)를 이용한 CABG수술률 △퇴원 시 항혈소판제 처방률 △수술 후 출혈이나 혈종으로 인한 재수술률 △퇴원 후 30일내 재입원율 △수술 후 30일내 사망률 △수술 후 입원일수 등 7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양산부산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97.27점을 받으며 전체 평균 94.9점에 비해 월등히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이로써 양산부산대병원은 평가가 시작된 이후 8회 연속으로 1등급을 획득하며 최우수 의료기관으로서의 명성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상돈 병원장은 "관상동맥우회술은 허혈성 심장질환(심근경색증, 협심증 등)을 치료하는 수술로, 좁아지거나 막힌 심장혈관에 대체 혈관을 만들어 심장으로 피가 잘 통하게 하는 고난도 수술이다“며 ”이번 평가 결과를 통해 앞으로도 우수한 의료진의 술기를 바탕으로 환자 진료 서비스 전 영역에서 높은 의료의 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성과는 양산부산대병원이 지속적으로 환자 안전과 치료의 질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환자들에게 신뢰받는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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