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경찰서(서장 김태경)는 10월 17일 오후 3시 부산시 부산진구 전포카페거리에서 열린 전포커피축제 현장 일대 기초질서 준수 확립 컵홀더 배부 및 부산진구청, 부산진소방서, 부산진시니어마을안전지킴이, 경찰 등 협력단체 총 40여명과 함께 기초질서 준수 확립 합동캠페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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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경찰서는 전포카페거리에서 열린 전포커피축제장에서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질서 유지 캠페인을 벌였다/부산진경찰서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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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부터 실시해 올해로 9회째 개최되는 전포커피축제는 부산진구를 대표하는 지역 축제로, 다중이 운집해 범죄가 빈번히 발생할 수 있어, 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합동캠페인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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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경찰서는 전포카페거리에서 열린 전포커피축제장에서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질서 유지 캠페인을 벌였다/부산진경찰서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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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물품 배부 및 가시적인 순찰을 통한 기초질서 준수 확립 활동으로 부산진구청, 부산진소방서, 부산진 시니어마을안전지킴이, 부산진경찰서 범죄예방계, 질서계, 여청계, 전포파출소 순찰팀장 및 순찰팀원 등이 함께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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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경찰서는 전포카페거리에서 열린 전포커피축제장에서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질서 유지 캠페인을 벌였다/부산진경찰서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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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체 제작한 기초질서 준수 확립 컵홀더 500개를 전포커피축제 참가하는 업체에 배부하여 범죄 사전 예방 및 안전한 축제 분위기 조성하였고, 부산진구청과의 유기적인 체계를 통한 긴급상황 발생시 대응체계 구축, 소방과 합동으로 화재 취약지 소방시설 안전점검, 전포카페거리 일대 기초질서 준수 확립 합동캠페인으로 가시적인 순찰활동 실시해 실질적인 범죄예방 활동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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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경찰서는 전포카페거리에서 열린 전포커피축제장에서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질서 유지 캠페인을 벌였다/부산진경찰서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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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관계자는 “전포카페거리 커피축제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부산진구 대표적인 지역축제로 즐겁고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부산진구에서 개최되는 지역축제에 지속적인 캠페인 실시하여 기초질서 준수 확립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