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대병원(병원장 이상돈)은 종근당과 한국메세나협회가 함께하는 ‘2025 종근당 오페라 희망이야기 콘서트’를 18일 중앙진료동 1층 로비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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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종근당 오페라 희망이야기’ /양산부산대병원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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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오페라 희망이야기’는 병원을 직접 찾아가 힐링 공연을 선보이며, 환자와 의료진에게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대표적인 문화나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날 공연은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12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환자와 내원객, 의료진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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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종근당 오페라 희망이야기’ /양산부산대병원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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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영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으며, 팝페라 그룹 ‘카르디오’, 소프라노 정하은, 테너 김재민, 뮤지컬 배우 유소리 등이 출연해 오페라, 뮤지컬, 영화 OST 등 친숙한 곡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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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종근당 오페라 희망이야기’ /양산부산대병원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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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돈 병원장은 “멋진 공연을 통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감동과 위로, 새로운 활력을 전해준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해 준 종근당 오페라 희망이야기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