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대병원(병원장 이상돈)은 지난 5월 20일, 화창한 날씨 속에 병원 내 건강둘레길 일대에서 ‘함께 걷고, 감사를 나누다’를 주제로 ‘건강둘레길 행복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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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부산대병원(병원장 이상돈)은 지난 5월 20일, 화창한 날씨 속에 병원 내 건강둘레길 일대에서 ‘함께 걷고, 감사를 나누다’를 주제로 ‘건강둘레길 행복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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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병원의 대표 녹지 공간인 건강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정서적 안정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힐링 프로그램이다. 환자와 보호자, 병원 임직원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마련됐으며, 바쁜 일상 속 잠시 쉬어가는 여유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에게는 위로와 기쁨을, 직원들에게는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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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부산대병원(병원장 이상돈)은 지난 5월 20일, 화창한 날씨 속에 병원 내 건강둘레길 일대에서 ‘함께 걷고, 감사를 나누다’를 주제로 ‘건강둘레길 행복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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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당일에는 ▲건강둘레길 스탬프 투어(대형 플라워 포토존, 감사 열매 카드 작성) ▲즉석 인생네컷 사진 촬영 ▲두더지 게임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간식과 기념품도 제공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교대근무 등으로 현장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을 위해 병원장과 주요 보직자들이 부서를 직접 방문해 간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고마워요, 당신 덕분에’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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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부산대병원(병원장 이상돈)은 지난 5월 20일, 화창한 날씨 속에 병원 내 건강둘레길 일대에서 ‘함께 걷고, 감사를 나누다’를 주제로 ‘건강둘레길 행복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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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돈 병원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병원이 단순한 치료 공간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임을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행사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병원 후원회에도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