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 등 문재인 정부 청와대출신 의원 21명과 이인영 의원 등 장관 출신 의원 10명은 29일 오후 국회에서 연이어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이 전날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정책을 언급하며 '반국가세력'이라고 지칭한 것을 두고 “대통령의 발언은 눈과 귀를 의심케 하는 매우 위험하고 부적절한 것으로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
▲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민형배 의원이 윤 대통령의 전 정부 반국가세력 발언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 인디포커스
|
|
▲ 29일 오후 국회에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의원들이 윤 대통령의 전 정부 반국가세력 발언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한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인디포커스
|
|
▲ 문재인 정부 장관 출신 이인영 의원이 윤 대통령의 전 정부 반국가세력 발언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 인디포커스
|
|
▲ 29일 오후 국회에서 문재인 정부 장관 출신 의원들이 윤 대통령의 전 정부 반국가세력 발언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 인디포커스
|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국회의원 고민정, 김승원, 김영배, 김의겸, 김한규, 문정복, 민형배, 박상혁, 박영순 신정훈, 윤건영, 윤영덕, 윤영찬, 이용선, 이원택, 이장섭, 정태호, 진성준, 최강욱, 한병도, 한준호 (21 명)
문재인 정부 장관 출신 국회의원 김영주, 권칠승, 도종환, 박범계, 이개호, 이인영, 전해철, 진선미, 한정애, 황희(1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