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의원과 제22대 총선거에서 목포 국회의원 예비후보 배종호는 1월 8일(월)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표에 대한 정치 테러가 제2, 제3의 테러로 이어질 수 있다는 깊은 우려" 때문에, “정치테러 근절을 위한 천만명 시민 서명 운동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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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형배 의원과 제22대 총선 목포 국회의원 예비후보 배종호가 1월 8일(월)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테러 근절 천만명 시민 서명 운동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김은호 기자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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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대 총선 목포 국회의원 예비후보 배종호가 1월 8일(월)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테러 근절 천만명 시민 서명 운동 촉구하고 있다. 사진=김은호 기자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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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표에 대한 ‘정치 테러’는 이재명 대표 개인에 대한 테러가 아니라 이 나라,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면서,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정치 지도자에게 폭력을 행사한다면 제2, 제3의 테러가 끊이지 않을 것이고, 우리 사회는 폭력이 난무하는 ‘야만’과 ‘대혼란의 나락’으로 추락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배종호 예비후보는 “정치 테러와 이로 인한 정치, 사회적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대통령과 정치권을 비롯한 우리 사회 모두가 진영정치와 대결정치 추방에 앞장서야 한다”면서, “윤석열 대통령과 여야 정치권은 물론 우리 사회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자기반성과 성찰에 나설 것과 우리 사회 모두가 ‘정치테러 근절을 위한 천만명 시민 서명 운동’에 나설 것, 윤석열 대통령은 대결정치를 즉각 중단하고 하루빨리 ‘정치 정상화’에 나서야 한다“고 제안했다.
끝으로 배 예비후보 본인도 고향 목포에서 목포 시민들을 상대로 종교계, 학계, 시민사회단체 지도자들과 함께 ‘정치테러 근절을 위한 천만 시민 서명운동’에 나설 것”이라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