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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총사퇴를 발표하는 김태년 원내대표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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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커스/김일만]더불어민주당은 8일 4·7재보궐선거의 패배에 대해 지도부가 총사퇴했다. 더불어 당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와 원내대표 선거를 최대한 앞당겨 실시할 예정이다. 오늘 제86차 최고위원회 회의에서는 원내대표 선출 및 전대준비위원회 설치 등을 의결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선거일은 오는 4월 16일(금) 오전 10시로 의결했다.
임시전국대의원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전국대의원대회준비위원회를 설치 구성하고, 변재일 의원을 위원장으로 부위원장에는 전혜숙 박완주 총괄본부장에는 맹성규 간사에 정태호 의원
위원으로는 강병원, 강선우, 권인숙, 백혜련, 소병철, 김회재, 윤영찬, 이수진(비례), 이장섭, 이탄희, 정춘숙, 홍정민, 이용우, 박수현 의원이다.
또한, 당직선거 경선관리를 위해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를 설치 구성하고, 위원장, 이상민 부위원장, 김철민, 송옥주 위원, 고용진, 김승남, 박정, 유정주, 이소영, 이원택, 임오경, 임호선, 최혜영, 한준호 의원이다.
임시전국대의원대회 소집은 오는 5월 2일(일) 차기 당무위원회 안건으로 부의,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의결 및 최고위원회의 권한 위임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당헌‧당규 상 최고위원회의의 모든 권한을 비상대책위원회로 위임했다. 위원장, 도종환 위원, 민홍철, 이학영, 김영진, 오영환, 신현영, 박정현의원이 하기로 하면서 제7차 당무위원회의 소집은 4월 9일(금) 오전 10시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