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평화지도자아카데미 종강 및 수료식 성료

정동원 UPF 중앙 부회장 '신통일한국의 비전을 찾아서' 열강

김중건 | 기사입력 2023/12/22 [09:15]

대구 평화지도자아카데미 종강 및 수료식 성료

정동원 UPF 중앙 부회장 '신통일한국의 비전을 찾아서' 열강

김중건 | 입력 : 2023/12/22 [09:15]

천주평화연합(UPF) 대구지회에서는 12월21일 대구시 대구통일회관에서 정동원 UPF 중앙 부회장을 초청해 <신통일한국의 비전을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열띤 강의와 함께 '평화지도자아카데미 종강 및 수료식'을 가졌다.

 

▲ 천주평화연합(UPF) 대구지회는 12월21일 대구시 대구통일회관에서 정동원 UPF 중앙 부회장을 초청해 <신통일한국의 비전을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열띤 강의와 함께 '평화지도자아카데미 종강 및 수료식'을 가졌다.  © 김중건

 

80여 명의 참석자로 강의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오세광 UPF 대구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종강식은 변사흠 원장의 인사와 더불어 올 해 3월 재개된 아카데미의 15차에 걸친 세미나 내용을 소개했다.

 

특강에 나선 정동원 부회장은 UPF에서 펼쳐온 통일·평화·환경의 3대 아젠다를 알리고, 대한민국에서 단 3단체만 가지고 있는 UN의 포괄적협의지위를 가진 UPF의 국제적 위상과 국내에서의 평화통일운동을 소개했다.

 

특히 통일 아젠다로서 ‘UN 제5사무국 유치’와 ‘DMZ 평화원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 정동원 UPF 중앙부회장이 열강을 하고 있다  © 김중건

 

이어 남북통일이 세계평화를 가져오는 큰 의미가 있음을 국제사회에서 동의를 이끌어 내고 반드시 이룩되어야할 통일을 위해 한국의 효와 홍익사상의 가치를 중심으로 앞장서온 UPF의 활동을 알려 큰 박수를 이끌어 냈다.

 

수료식에는 36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윤용희 대구시 평화대사협의회장과 이정문 UPF 경북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남북통일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라는 참석자의 힘찬 외침으로 남북통일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전해진 이날, 다가올 2025년 통일의 큰 기운이 몰아칠 때 통일역군으로 함께할 것을 다짐하는 수료식이 됐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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