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산 가정교회, 안호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대외본부장 초청 강연회 마련

'언론이 본 천치인참부모, 독생녀(문선명.한학자 총재' 주제 강연

김중건 | 기사입력 2024/04/08 [01:19]

서부산 가정교회, 안호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대외본부장 초청 강연회 마련

'언론이 본 천치인참부모, 독생녀(문선명.한학자 총재' 주제 강연

김중건 | 입력 : 2024/04/08 [01:19]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서부산가정교회(교회장 이시가와 사토끼)는 7일 오전 10시 부산시 영도구 영선대로 40 교회 2층 성전에서 안호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통일그룹 대외협력본부장을 초청해 '언론이 본 천지인 참부모.독생녀(문선명. 한학자 총재)'를 주제로 강연회를 마련했다. 

 

▲ 강연을 하고 있는 안호열 본부장  © 김중건

 

이날 안 본부장은 초종교 초종파적, 초인종, 초국가, 초민족 활동 등으로 세계 다양한 종교와 소통하고 있는 가정연합의 발자취와 통일을 위한 가정연합의 노력 등을 소개했다.

 

▲ 안호열 본부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  © 김중건


특히 안 본부장은 오랜 기간 동안 가정연합과 통일그룹에서 대외협력본부장으로 일하면서 수많은 언론과 언론인들과 진솔한 소통으로 쌓아 올린 유대감을 통해 가정교회에 향한 오해와 불신을 해소한 과정 등 언론과의 관계 등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 강연 중인 안호열 본부장  © 김중건

 

그는 생전 문선명 총재님을 모시고 방북해 김일성 주석과의 극적인 만남 등 세계평화통일을 위한 노력 과정을 소개했다. 안 본부장은 결혼을 통해 가정을 이루어야 인류가 존속할 수 있다는 등 가정의 화합이 가장 중요하다는 문 총재님의 가르침에 동의한 해외 종교지도자의 결혼 이야기도 소개하면서 축복 결혼식의 신성한 의미를 강조했다. 

 

▲ 강연 중인 안호열 본부장  © 김중건

 

안 본부장은 오렌 기간 동안 통일교, 가정연합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오해를 품었던 언론인들은 가정연합이 세계 타 종교지도자들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가정연합 식구들의 한결 같은 신앙심에 대해 직접 목격하고 취재를 통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벗게된 과정도 설명했다.  

 

▲ 안호열 본부장이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 김중건


안 본부장은 "문선명 총재 일가에 대한 재산 소유문제가 제기되면서 상속세 증여세가 많이 나올 것이다는 네거티브가 나오자 국세청이 탈탈 털듯 정밀 세무조사를 벌였으나 총재 부부가 소유한 주식이나 부동산 등 땅 한 평도 나오지 않아 모두가 놀라게 했다" 며 "이는 오로지 세계평화통일을 위한 총재님의 순수하고 한결같은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고 밝혔다. 

 

▲ 박성열 UPF 부산 회장 주재로 평화대사 위촉식을 하고 있다   © 김중건

 

▲ 박성열 UPF 부산 회장 주재로 평화대사 위촉식을 하고 있다   © 김중건

▲ 안호열 본부장이 위촉된 평화대사 가족괴 가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중건

▲ 박성열 UPF 부산 회장이 자신의 저서인 <한일해저터널>을 안호열 본부장에게 선물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중건


이날 강연에 앞서 가야금 연주 등 축하 공연이 진행됐다. 또 강연 후에는 박성열 UPF 부산 회장의 주제로 평화대사 위촉식도 가졌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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