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일 한국을 위한 한민족 정체성 강연회 성공족 개최

부산 영도구에서 평화통일을 위한 대국민 강연 열려

김중건 | 기사입력 2025/03/17 [09:43]

신통일 한국을 위한 한민족 정체성 강연회 성공족 개최

부산 영도구에서 평화통일을 위한 대국민 강연 열려

김중건 | 입력 : 2025/03/17 [09:43]

지난 15일, 부산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신통일한국을 위한 대국민교육 강연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 신통일한국을 위한 대국민교육 강연회(사진, 단체 기념 촬영 모습/남북통일국민연합  © 김중건

 

이번 행사에는 206명의 시민이 참석했으며, 주최로 남북통일국민연합 영도구 지부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세계평화여성연합 서부산 지부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한국의 분단과정과 현재의 대한민국의 위상, 실질적인 통일의 대안을 통해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통일로 나아가는 시대적 사명이 집중적으로 조명되었다.  

 

행사에는 김기재 부산 영도구청장과 최찬훈 영도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영도구・중구 조승환 국회의원은 행사 ‘축전’울 보내왔다. 

 

▲ 신통일한국을 위한 대국민교육 강연회(사진, 단체 기념 촬영 모습/남북통일국민연합     ©김중건

 

김기재 청장은 축사를 통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1987년 창립이래 남북통일을 대비하기 위해 민간차원에서 통일공감대 확산을 국내외에서 활발히 전개하고 있고, 특히 2013년부터는 자전거 통일대장정을 한국을 비롯한 재외동포들, 외국인들이 참여하는 전세계 123개국 3만여명이 한반도 통일을 전개하여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고, 지금 한국은 정치, 경제 등 위기속에서 오늘 강연을 통해서 한민족 정체성을 찾고 통일의 비전을 공유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신통일한국을 위한 대국민교육 강연회(사진, 단체 기념 촬영 모습/남북통일국민연합     ©김중건

 

강연은 정동원 UPF(세계평화연합) 중앙 부회장이 60분의 특강에 나섰다. 정 부회장은 세계일부 대구지사장 등 역임한 경력에서 나오는 전문적인 식견과 열정을 담은 강의로 여러차례 박수를 받았다. 현대사를 재해석하는 내용과 함께 세계속 대한민국의 위상에 대한 자료들을 곁들인 강의에 많은 부분에서 공감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 신통일한국을 위한 대국민교육 강연회(사진, 단체 기념 촬영 모습/남북통일국민연합     ©김중건

 

이날 행사는 여러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행사의 분위기를 돋우었다. 식전공연으로 일본사람으로 구성된 월드맘 시낭송, 미래세대인 초등학생의 구수한 민요, 5자녀를 놓고 부모님을 모시고 한국사람과 결혼한 일본며느리의 감동적인 효성의 이야기가 있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다함께 ‘우리의 소원은’ 노래를 부른 다음, 이시카와사토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영도구 상임고문의 선창으로 만세삼창을 한 다음, 사회를 맡은 김하연 청년부장의 진행으로 원만하게 마무리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가정연합, 남북통일, 위상, 강의 선민, 영도구청, 김기재, 현대사, 재해석, 세계평화연합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