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2차 자유헌정포럼 한일문제 집중조명

심규선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이사장 초청특강 오는 30일 오후 2시 헌정회관 강당

김중건 | 기사입력 2023/03/28 [13:52]

제142차 자유헌정포럼 한일문제 집중조명

심규선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이사장 초청특강 오는 30일 오후 2시 헌정회관 강당

김중건 | 입력 : 2023/03/28 [13:52]

자유헌정포럼(상임대표 정형근)은 오는 30일 오후 2시 헌정회관 강당에서 최근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한일문제를 집중조명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제142차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은 문재인정부 이래 경색되어 온 한일관계를 풀기 위해 현 정부가 내놓은 일제강제징용피해자 문제 해법 등을 둘러싸고 갑론을박 떠들썩한 국내 분위기 속에 발전적인 한일관계와 국민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윤석열 정부의 한일문제 해법의 함의와 그 전망’를 주제로 특강을 연다. 

 

이날 강사는 심규선(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이사장으로, 심 이사장은 동아일보 동경특파원을 역임하는 등 일본에 대해서는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전문가. 최근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이사장을 맡아 피해자측과도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는 실무자다. 

 

심규철 자유헌정포럼 사무총장은 “윤석열 정부가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의 진전을 위해 내놓은 해법안에 의견이 분분하다. 깊은 고민과 함의가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이번 강의를 통해 그 배경과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우리가 해야할 역할이 무엇인지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많은 분들의 참석을 당부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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