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운 부산지방국세청장은 설명절을 앞두고 1월20일 255년 전통의 동래시장*에서 이창수 번영회장 및 번영회 임원들과 간담회와 농축산물 등 장보기 행사를 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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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방국세청 동래시장 간담회 참석자 단체사진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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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시장은 부산청과 「1기관 1시장 자매결연」을 체결한(’12.9.13.) 전통시장으로 343개의 점포가 있으며, 1770년 ‘동국문헌비고’에 조선시대 동래관아 관할의 5일장 형태 읍내장으로 기록되고 있다.
이동운 부산청장은 간담회에서 온라인 유통의 증가와 인근 대형마트, 백화점과의 경쟁 및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시장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전통시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 직후에는 시장 내 여러 점포를 방문하여 온누리상품권으로 건어물, 과일, 식육 등 우리 농축산물을 구매하며 이 자리에서 부산청 직원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약속했다.
앞으로도 부산청은 적극행정을 통해 전통시장에 세무상담 등 다양한 세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실질적 도움이 되는 세정지원으로 ‘일 하나는 제대로 하는, 국민께 인정받는 국세청’을 구현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