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의원, ‘5,18 민주화운동’ 세계만방에 전달될 때까지.....

미캘리포니아 주 5,18기념 제정일 한국 공동준비위원장 윤상현 의원, 결실에 기쁨과 함께 진심으로 감사

김은해 | 기사입력 2022/09/25 [09:23]

윤상현 의원, ‘5,18 민주화운동’ 세계만방에 전달될 때까지.....

미캘리포니아 주 5,18기념 제정일 한국 공동준비위원장 윤상현 의원, 결실에 기쁨과 함께 진심으로 감사

김은해 | 입력 : 2022/09/25 [09:23]

▲ 24일 오후 윤상현 한국 공동준비위원장에게 미국 캘리포니아주 준비위 나은숙 부대표가 캘리포니아 주 의회에서 법령으로 선포된 결의문 원본이 담긴 액자를 증정하고 있다. 사진/김은해  © 인디포커스

 

윤상현 의원이 지난 88일 미캘리포니아 주 5,18기념 제정일 한국 공동준비위원장으로 활동 5,18 민주화 42년만에 세계 첫 결실을 맺었다.

 

캘리포니아 준비위 나은숙 부대표는 24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윤상현 국회의원 지역구사무실을 직접 찾아 캘리포니아주 5,18 민주기념일제정결의문 액자 원본을 전달했다.

 

이날 윤상현 의원은 “5.18민주화운동기념일제정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해외 첫발을 딛게 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한국준비위원회와 미국준비위원회의 노력을 통해 맺은 결실에 큰 기쁨과 함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영광스럽게 제가 받은 기념일 제정 결의안 원본에 새겨진 내용들을 가슴속 깊게 새기며 5.18 민주화정신이 세계만방에 전달될 때까지 변함없는 노력을 다짐해 봅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88일 미 캘리포니아 주가 공식 선포한 '캘리포니아주 5·18민주화운동 기념일 제정'을 위한 미국.한국준비위원회는 지난 15일 오전 국립5,18민주묘지에 도착해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 등 기관장 및 단체장 등과 헌화 및 참배를 마치고 518기념관을 비롯한 사적지 방문 등 하루 일정을 소화했다.

 

 

 

 

  ‘캘리포니아주 5,18 민주기념일제정’결의문 액자 원본 증정식에 한국준비위 공동위원장 윤상현 의원과 나은숙 갤리포니아 준비위 부대표를 비롯해 준비위 관계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인디포커스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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