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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수석대변인 사진출처/ 블러그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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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커스/김은해]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수석대변인은 5월 20일 오전 9시 50분 국회 소통관에서 윤미향 당선인 의혹과 관련 현안 브리핑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정의연 회계부정 의혹과 관련해서는 사실관계 확인이 먼저이며 투명한 검증을 위해 외부기관을 통해 회계감사를 받도록 하겠다. 또 행안부를 비롯한 해당 기관의 감사도 있을 예정으로 알고 있으며 사실관계 확인이 먼저이다고 밝혔다.
강훈식 수석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은 정의연에서 요청한 외부 회계감사와 행안부 등 해당기관의 감사 결과를 보고 종합적으로 판단한 이후 입장을 밝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