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젊음이 하나되어 평화로운 미래한국 펼쳐나가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중고등부 1200명 모인 신한국 성화총회 개최가정연합 전국 중·고등부 1,200명이 모인 가운데 평화로운 미래한국을 위한 끼와 열정을 뽐내는 축제의 장인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 승리를 위한 2025 신한국 성화총회’ 개최돼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전국 중·고등부 1,200명이 모인 가운데 평화로운 미래한국을 위한 끼와 열정을 뽐내는 축제의 장인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 승리를 위한 2025 신한국 성화총회(이하 총회)’가 지난 14일부터 3일간 경기도 가평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천지인참부모 성탄 및 천일국 기원절 12주년을 기념해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 첫째날 전국의 목회자와 성화학생 구분없이 소중한 인연을 만들자는 취지의 아이스브레이크와 친구모임을 열었으며, 둘째날은 스스로의 신앙관을 고민하고 발표하는 효정스피치 대회, 장기자랑 대회, 숏폼 콘테스트, 어울림 마당, 드림콘서트, 찬양 기도회 등 다양한 대회 및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숏폼 콘테스트는 인천경기북부, 효정스피치 대회는 강원교구 박묘린(고3) 학생, 장기자랑 대회는 대전충남교구 ’응원단 하람‘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효정스피치 대회에서 우승한 박묘린 학생은 “전국의 성화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나눈 기쁨과 축복의 순간들이 정말 특별했다. 서로를 격려하면서 더 큰 신앙의 공동체로 성장하는 자리가 얼마나 의미 있는지 다시 한번 느꼈다”며 “이러한 소중한 자리를 만들어주신 한국협회와 성화선배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참부모님께서 바라시는 뜻을 실천하는 성화가 되겠다”고 총회 참석의 소감을 전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1954년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명으로 창립한 해에 중·고등부 또는 해당연령을 대상으로 한 ‘성화학생회’를 결성해 전도를 비롯해 통일가 초창기의 각종 교회활동의 중심이 되었으며 2024년 창립 70주년을 맞았다. 전국 성화학생이 모여 공통의 꿈과 미래를 함께 할 청년 신앙공동체로서의 의식을 함양하는 성화총회는 그동안 매년 실시해 왔으나 코로나로 잠시 중단됐으며 이후 6년 만에 개최했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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