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협회 창립 70주년 '윤영태 회장 초청 1일 간증 부흥회' 가 8월18일 오전 10시 부산시 동구 초량동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부산대교회에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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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태 회장이 자신의 성장사와 가족사, 교회 헌신 등을 이야기 하고 있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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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태 (사) 아프리카 르완다 국가메시아(회장) 겸 새소망기술전문대 이사장 겸 (사) 남북통일운동 국민연합 충북 공동회장은 '신념과 실천' 을 주제로 신앙 간증울 통해 "부산울 떠난지가 20년 된것 같다" 며 운영 땟다. 그는 "신앙생활은 신념을 생활을 통해 살천하눈 것이다 나도 할 수있다는 신념울 가지고 실천을 해야 한다 " 고 말했다.
윤 회장은 ""신앙생활 초기 너는 왜 이단이라고 말들울 하는 종교에 왜 들어 갔나 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러나 이제는 인식이 많이 변화됐다"며" 여러분은 이제 마움껏 웃고 기쁜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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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에 앞서 효청 찬양을 하고 있는 부산대교회 식구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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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회장은 경주에서 태어나 통정대부를 지낸 선조 등 가족사와 어릴적 토사곽란에 걸린 자신을 알본인이 설명울 구해준 개인사를 들려줬다. 또 일제 강점기와 6.25 한국전쟁 때 형제를 잃은 일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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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연합 부산대교회 식구들로 부터 축하 꽃다발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윤경태 회장 내외와 교회 청년부 식구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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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회장은 자신도 부모룰 따라 개신교를 다녔으나 통일교 목회자와 통일교 원리 토론울 하다 문선명 선생의 평화통일에 대한 뜻과 의자에 감복을 받게 되면서 가정연합과 인연이 돼 목회자의 갈울 걷게 됐댜고 덧붙였다. 초기 통일교에 입문한 윤 화장은 르완다 등 국내외에서 목회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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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경태 회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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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회장은 1992년 7월 미국 네바다주 T. I. B. S 신학대학원 명예 목화학 박사 학위와 2005년 2월 선문대학교 명예 신학벅사 학위를 취득했다 충뷱, 경북, 서울 양천, 부산교구장, 일본 제2리죤 회장, 430가정 제43대 총화장 등울 역임했다.
간증에 앞서 장덕봉 가정연합 부산대교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교회 원로이신 윤영태 회장님은 국내외에서 많은 목회 활동을 하신 분으로 남북공동 회장을 맡고 있다" 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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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정 찬양과 결단 찬송을 하고 있는 성가대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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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중 목회는 부산대교회 성가대의 효정찬양과 ' 결단 찬송으로 할수있다 하신이' 를 다함께 합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