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협회 창립 70주년 '윤영태 회장' 간증 부흥회 성료

18알 오전 가정연합 부산대교회, '신념과 실천' 주제로 초기 부흥 고난사 들려줘 "이제는 기쁜마음으로 신앙생활 할 수 있는 시대"

김중건 | 기사입력 2024/08/19 [10:41]

신한국 협회 창립 70주년 '윤영태 회장' 간증 부흥회 성료

18알 오전 가정연합 부산대교회, '신념과 실천' 주제로 초기 부흥 고난사 들려줘 "이제는 기쁜마음으로 신앙생활 할 수 있는 시대"

김중건 | 입력 : 2024/08/19 [10:41]

신한국 협회 창립 70주년 '윤영태 회장 초청 1일 간증 부흥회' 가  8월18일 오전 10시 부산시 동구 초량동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부산대교회에서 마련됐다. 

 

▲ 윤영태 회장이 자신의 성장사와 가족사, 교회 헌신 등을 이야기 하고 있다  © 김중건

 

윤영태 (사) 아프리카 르완다 국가메시아(회장) 겸 새소망기술전문대 이사장 겸 (사) 남북통일운동 국민연합 충북 공동회장은 '신념과 실천' 을 주제로 신앙 간증울 통해 "부산울 떠난지가 20년 된것 같다" 며 운영 땟다. 그는 "신앙생활은 신념을 생활을 통해 살천하눈 것이다 나도 할 수있다는 신념울 가지고 실천을 해야 한다 " 고 말했다. 

 

▲ 간증을 하고 있는 윤경태 회장  © 김중건


윤 회장은  ""신앙생활 초기 너는 왜 이단이라고 말들울 하는 종교에 왜 들어 갔나 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러나 이제는 인식이 많이 변화됐다"며" 여러분은 이제 마움껏 웃고 기쁜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 간증에 앞서 효청 찬양을 하고 있는 부산대교회 식구들  © 김중건

 

윤 회장은  경주에서 태어나 통정대부를 지낸 선조 등 가족사와 어릴적 토사곽란에 걸린 자신을 알본인이 설명울 구해준 개인사를 들려줬다. 또 일제 강점기와 6.25 한국전쟁 때 형제를 잃은 일도 전했다. 

 

▲ 가정연합 부산대교회 식구들로 부터 축하 꽃다발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윤경태 회장 내외와 교회 청년부 식구  © 김중건


윤 회장은 자신도 부모룰 따라 개신교를 다녔으나 통일교 목회자와 통일교 원리 토론울 하다 문선명 선생의 평화통일에 대한 뜻과 의자에 감복을 받게 되면서 가정연합과 인연이 돼  목회자의 갈울 걷게 됐댜고 덧붙였다.  초기 통일교에 입문한 윤 화장은 르완다 등 국내외에서 목회활동을 했다.

 

▲ 윤경태 회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  © 김중건

 

윤 회장은 1992년 7월 미국 네바다주 T. I. B. S 신학대학원 명예 목화학 박사 학위와 2005년 2월 선문대학교 명예 신학벅사 학위를 취득했다 충뷱, 경북, 서울 양천, 부산교구장, 일본 제2리죤 회장, 430가정 제43대 총화장 등울 역임했다. 

 

▲ 장덕봉 가정연합 부산대교회장  © 김중건


간증에 앞서 장덕봉 가정연합 부산대교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교회 원로이신 윤영태 회장님은 국내외에서 많은 목회 활동을 하신 분으로 남북공동 회장을 맡고 있다" 고 소개했다. 

 

▲ 효정 찬양을 하고 있는 성가대  © 김중건

 

▲ 효정 찬양과 결단 찬송을 하고 있는 성가대  © 김중건

 

간중 목회는 부산대교회 성가대의 효정찬양과 ' 결단 찬송으로 할수있다 하신이' 를 다함께 합창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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