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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출처 = 국민의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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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4일 “우리 편이 많이 찍어야 이긴다는 건 절대로 변하지 않는 선거의 진리”라며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믿지 못한다면 누가 우리를 믿어주겠나. 사전투표가 불안하다고 안 찍으면 결국 누가 이기겠나”라고 말했다.
한동훈 위원장은 이날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실시되는 전국 사전투표와 관련해 “이번 선거부터 저희가 강력히 추진해서 사전투표를 포함한 모든 투표에 하나하나 육안으로 확인하는 수개표가 실시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동훈 위원장은 “걱정 안 하시게 끝까지 철저히 감시할 것이니 내일부터 사전투표장으로 나와 주십시오”라며 “법을 지키며 사는 선량한 시민들이 범죄자들에게 이길 것이라는 기세를 내일 사전투표에서부터 보여주시길 바란다”고도 했다.
한동훈 위원장은 재차 “국민의힘 254명 후보들 모두는 사전투표일 첫날인 내일 투표할 겁니다. 저도 그렇게 할 것”이라고 했다.
한동훈 위원장은 또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여러분이 국민의힘에게 주시는 한 표가 범죄자들을 응징하는 창이 되고 대한민국을 지키는 방패가 되고 국민의힘과 정부가 더 개혁적이고 더 혁신적으로 바뀌는 원동력이 된다”고 강조했다.
한동훈 위원장은 “우리 국민의힘에게 민생을 지키고 경제를 살릴 수 있는 힘을 주십시오”라며 “범죄자들과 맞서 싸울 수 있는 용기를 주십시오. 혼란과 혼돈을 막을 수 있게 해 주십시오”라고 표심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