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발왕산 정상에 또 눈이 4월에만 두번째

게절의 시셈은 여전... 4월 15일에에 이어 29일에도 함박눈이 '펑~펑~'

김중건 | 기사입력 2022/05/01 [19:30]

평창 발왕산 정상에 또 눈이 4월에만 두번째

게절의 시셈은 여전... 4월 15일에에 이어 29일에도 함박눈이 '펑~펑~'

김중건 | 입력 : 2022/05/01 [19:30]

▲ 지난 4월 29일 강원도 평창군 발왕산 정상 1458M 정상에 내린 봄 눈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 김중건


(인디포커스/김중건) 겨울의 시샘은 4월에도 여전하다. 

 

 지난달 29일 강원도 평창군 발왕산 1458m 정상 부근에  봄 눈이 5~10cm 내려 장관을 연출 했다. 

 

 이날 눈이 쌓인 발왕상 정상과 평창 리조트에는 때 늦은 눈꽃 풍년에 두터운 외투를 찾는 등 계절의 역 주행에 당황해하고 행복해 했다.

 

▲ 지난 4월 29일 강원도 평창군 발왕산 정상 1458M 정상에 내린 봄 눈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 김중건

▲ 지난 4월 29일 강원도 평창군 발왕산 정상 1458M 정상에 내린 봄 눈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 김중건

 

▲ 지난 4월 29일 강원도 평창군 발왕산 정상 1458M 정상에 내린 봄 눈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 김중건

 

▲ 지난 4월 29일 강원도 평창군 발왕산 정상 1458M 정상에 내린 봄 눈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 김중건

 

▲ 지난 4월 29일 강원도 평창군 발왕산 정상 1458M 정상에 내린 봄 눈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 김중건

 

▲ 지난 4월 29일 강원도 평창군 발왕산 정상 1458M 정상에 내린 봄 눈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 김중건

 

▲ 지난 4월 29일 강원도 평창군 발왕산 정상 1458M 정상에 내린 봄 눈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 김중건


 지난 4월 15일에도 발왕상 정상에 눈이 내려 나뭇가지마다 눈꽃이 피어 장관을 이뤘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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