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문(전 경남도의원)예비후보, 양산시장 출마선언

"젊은 양산 발전위해 4년을 두배로 일하는 젊은 시장되겠다" 지지호소

김중건 | 기사입력 2022/03/22 [00:12]

한옥문(전 경남도의원)예비후보, 양산시장 출마선언

"젊은 양산 발전위해 4년을 두배로 일하는 젊은 시장되겠다" 지지호소

김중건 | 입력 : 2022/03/22 [00:12]

▲ 한옥문 전 경남도의원이 21일 양산시장 출마를 선언앴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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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커스/김중건) 한옥문(57.국민의힘) 전 경남도의원은 21일 양산시 남부동 양산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오는 6월 지방선거에 양산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한 전 도의원은 이날 양산시 남부동 양산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희망의 양산, 든든한 시민 위한 희든 프로젝트를 통해 양산을 새롭게 변화시키갰다고 밝혔다.

 

그는 양산의 오늘은 신생아 출산과 재정자립도 등 어느 곳에서도 희망을 찾을 수 없는 참담한 실정이다지금 양산에는 지역 발전의 불균형과 부산대학교 부지 활용, 포스트 코로나 대책 미비 등 산적한 현안을 해결할 양산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한옥문 전 경남도의원이 양산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큰 절을 하고 있다.  © 김중건


한 전 도의원은 저는 12년 간의 시의원, 도의원, 양산시의회 의장, 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쌓은 추진력과 다양한 시각으로 양산의 현안을 해결할 행정전문가이자 적임자이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희망이 가득한 양산을 위해 희든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희든 프로젝트는 국지도 1028호와 1022호 조기 건설추진과 웅상도시철도 개통과 양산 전역 교통 인프라 대개조, 자동차 부품 관련 산업을 경쟁력을 갖춘 산업으로 구조를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부산대 부지와 양산ICD를 연계한 신성장 거점 단지를 조성하고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을 유치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우선 순위로 조정과 지원을 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 전 도의원은 양산이 고향이 아닌 타 지역사람이라는 논란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표명하며 "수 십년간을 양산에서 살며 뿌리를 내리고 있는데 얼마만큼이나 더 있어야 이런 소리가 나오지 않는 것인지 궁금하다"며 일축했다.

 

▲ 한옥문 전 경남도의원이 양산시장 출마선언 기자회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김중건


지난 16일 경남도의회에 사퇴서를 제출한 한 전 의원은 다음날인 17일 양산시선관위에 오는 61일 치러지는 지방선거 양산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 한옥문 전 경남도의원이 양산시장 출마선언 후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김중건

 

 

이날 출마선언 기자회견장에는 지지자와 같은 당 시의원, 시민들이 함께 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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