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원, 국민의힘 양산시장 예비후보 19일 선거사무소 개소 “양산 발전 위해 승리할 것”“양산시 총무국장 등 40년간 공직 경험, 양산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채익 국회의원(국민의 힘 울산시 남) 국회 문화체육위원장, 권명호(울산 동) 국회의원, 안종길 전 양산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정 예비후보는 “양산시가 50만 자족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시민의 삶의 질 개선과 미래 먹거리 발굴이 요구되고 여기에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향후 100년간 양산시 자생력을 가진 도시로 우뚝 서기 위해 시장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부울경 메기시티 출범을 맞아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다”며 “부산.울산시장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양산시에 부울경 메가시티 사무소를 유치하겠다”고 덧붙였다.
정 예비후보는 “정치신인이지만 40년 공직생활 내공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문을 잘 접목해 시민이 진정으로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지난 14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오는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 양산시장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정 예비후보는 양산 출신으로 양산시 총무국장을 역임하고 정치에 입문해 현재 국민의힘 중앙당 소통분과 상임위원장과 국민의힘 경남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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