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경남도지사는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4일 오후 양산 통도사를 방문해 조계종 종정 성파스님, 통도사 주지 현덕스님과 새해 덕담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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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를 맞아 통도사를 방문한 박완수 경남지사(왼쪽 두번째)를 성파 조계종 종정(왼쪽) 스님이 손을 잡고 환하게 웃고 있다 /경남도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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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수 지사를 비롯한 나동연 양산시장과 양산지역구 도의원이 통도사를 방문해 성파 조계종 종정, 현덕 통도사 주지스님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남도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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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리에는 나동연 양산시장과 최영호, 권혁준, 박인, 허용복 도의원도 함께하여 도정의 방향과 지역 발전에 대하여 고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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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파 종정을 예방한 박완수 경남지사/경남도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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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영축산에 자리하고 있는 통도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본사로, 합천 해인사. 순천 송광사와 더불어 우리나라 삼보사찰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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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현덕 통도사 주지가 담소를 나누고 있다/경남도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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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자리로, 도정의 중요 사안들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경상남도와 양산시가 협력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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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파 조계종 종정과 박완수 지사/경남도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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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는 “지난해 경남이 재도약의 기반을 닦는 한 해였다면 올 한 해는 본격적으로 도약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도내 전 지역과 함께 힘을 모아 희망의 새 경남시대를 위해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