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공항장 남창희)은 28일, 국제선 화물청사 내 공사 현장에서 ‘김해공항 건설현장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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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국제공항 건설현장 안전 점검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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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건설현장의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의 일환으로, 공항 내 주요 건설현장 대리인, 유관기관 및 공항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해공항은 사고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점검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및 보호구 착용 독려 ▲안전다짐 퍼포먼스 ▲중대재해 예방 수칙 공유 등 실천 중심의 캠페인을 실시했다.
남창희 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장은 “건설현장에서의 작은 부주의가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기본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안전의 시작”이라며, “현장의 모든 관계자들이 스스로의 안전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는 동료의 생명까지도 지킨다는 책임감으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해공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