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부산, 해운대암소갈비집등 지역 외식 브랜드와 ‘플로깅 캠페인’ 전개

외식업계 49명 참여해 해운대∙광안리∙부경대 일대 정화 활동

김중건 | 기사입력 2025/05/29 [20:28]

파크 하얏트 부산, 해운대암소갈비집등 지역 외식 브랜드와 ‘플로깅 캠페인’ 전개

외식업계 49명 참여해 해운대∙광안리∙부경대 일대 정화 활동

김중건 | 입력 : 2025/05/29 [20:28]

파크 하얏트 부산은 지난 26일, 해운대암소갈비집을 비롯한 부산 지역 대표 외식 브랜드 27곳과 함께 ‘플로깅(Plogging) 캠페인’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 파크 하얏트 부산은 지난 26일, 해운대암소갈비집을 비롯한 부산 지역 대표 외식 브랜드 27곳과 함께 ‘플로깅(Plogging) 캠페인’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 김중건

 

이번 행사는 부산 외식업계가 함께하는 ‘부산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인 플로깅으로 진행됐다. 파크 하얏트 부산과 해운대암소갈비집을 포함한 총 27개 브랜드의 임직원 49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광안리·해운대·부경대학교 일대에서 약 두 시간 동안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시민들과 소통하며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했고, 수거한 쓰레기의 양은 약 100리터 이상에 달했다. 파크 하얏트 부산 관계자는 “외식업계의 지속 가능한 실천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파장을 일으키길 바란다”고 전했다.

 

▲ 파크 하얏트 부산은 지난 26일, 해운대암소갈비집을 비롯한 부산 지역 대표 외식 브랜드 27곳과 함께 ‘플로깅(Plogging) 캠페인’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김중건

 

이번 캠페인에는 파크 하얏트 부산과 해운대암소갈비집을 비롯해 부산 대표 외식 브랜드 27곳이 함께했다. 참여 브랜드는 ‘팔레트’, ‘램지’, ‘르도헤’, ‘모리’, ‘삼진어묵’, ‘사나이컴퍼니’, ‘소공간’, ‘소양강숯불생고기’, ‘오아스로스터스’, ‘오스테리아 어부’, ‘원웨이브레드’, ‘야키토리계주’, ‘야키토리해공’, ‘저지맨클럽’, ‘토오루’, ‘프리윌피자’, ‘코르파스타바’, ‘코듀로이팰라즈’, ‘타라코소바’, ‘끌리마’, ’부산 모더레이터’, ‘비토’, ‘나진실 디렉터’, ‘방코피자’, ‘소밋공원’ 등으로, 지역 미식 문화를 이끄는 다양한 구성원들이 환경 보호에 자발적으로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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