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적십자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합니다” 취약계층에 희망을 전달하다!

1971가구에 5400만 원 상당 간편식 세트 전달

김중건 | 기사입력 2024/06/19 [10:26]

“부산적십자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합니다” 취약계층에 희망을 전달하다!

1971가구에 5400만 원 상당 간편식 세트 전달

김중건 | 입력 : 2024/06/19 [10:26]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6월 5일(수) ~ 14일(금), 10일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은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생활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희망풍차 물품을 전달했다.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6월 5일(수) ~ 14일(금), 10일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은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생활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희망풍차 물품을 전달했다  © 김중건

 

이번 지원 물품은 부산시 시민들이 후원한 성금으로 마련되었으며,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 1,971가구에 총 5400만원 상당의 간편식세트(컵밥, 간편국)를 지원했다.

 

물품 전달에는 적십자 봉사원이 각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방문하였으며, 안부 확인과 말벗봉사 등 정서지원도 병행했다.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6월 5일(수) ~ 14일(금), 10일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은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생활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희망풍차 물품을 전달했다     ©김중건

 

물품을 전달받은 취약계층은 부산적십자사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지원이 큰 힘이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서 생활하면서 어려움이 많았는데, 부산적십자사의 지원 덕분에 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부산적십자사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는 기업 및 시민의 후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가구별 물품지원, 심리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6월 5일(수) ~ 14일(금), 10일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은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생활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희망풍차 물품을 전달했다     ©김중건

 

어려운 이웃들과 따듯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부산적십자로 문의하면 된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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