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도 좋은 약이 됩니다.” 정성약국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전하는 ‘건강한 기부‘

김중건 | 기사입력 2024/08/24 [02:50]

“나눔도 좋은 약이 됩니다.” 정성약국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전하는 ‘건강한 기부‘

김중건 | 입력 : 2024/08/24 [02:50]

 정성약국(대표약사 김수미)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의 대표적인 위기가정 지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약국’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씀씀이가 바른약국 명패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정성약국 김수미 대표약사  © 김중건

 

 정성약국(남구 대연동)은 2호선 대연역 부산고려병원에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 높은 접근성과 수준 높은 약제조 서비스를 제공하여 약국은 늘 손님으로 북적인다. 각각의 사연을 가지고 방문하는 고객에게 정성을 담아 약을 제조하고 복용법을 안내한다. 또한 일반의약품 및 영양제 등 건강 관리를 위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정성약국은 소외계층 돌봄에도 진심이다. 작년 혹한기에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따스한 이불과 구충제를 기부한 바 있다. 그야말로 ‘비타민 같은 선물‘이다. 

 

 이날, 씀씀이가 바른약국 명패 전달식에서 김수미 대표는 ”약국을 운영하며 마주한 이웃들 특히, 주변 어르신들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보며 나눔을 결심하게 되었다”라며 “작은 도움이지만 부산지역 위기가정 자립 지원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부산 내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의 사회공헌 캠페인이며, 후원금은 부산지역 취약계층 위기가정에 대한 생계, 의료, 주거 지원 등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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