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려수산 주식회사(대표이사 김영기)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의 위기가정 지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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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려수산 씀바기 김영기 대표/적십자사 부산지사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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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김영기 대표이사는 “평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민락장학회에 정기적으로 후원도 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관심이 많았다. 대한적십자사에서 보내온 우편물을 보고 재난구호활동이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적십자 활동을 후원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실천하기 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렸다.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는 말처럼, 같은 마음을 가진 주변 지인들에게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소개해 착한 영향력을 함께 나누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이후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좀 힘든 시기를 겪었지만, 더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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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려수산 씀바기/적십자사 부산지사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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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이상 수산물 도매업으로 업력을 쌓아온 한려수산㈜는 수영구 민락동에 위치하고 있는 해산물 활어 도·소매 전문업체로 부산지역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 안전하고 신선한 수산물을 공급하여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워 위기상황에 놓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의 사회공헌 캠페인이며, 후원금은 부산지역 취약계층 위기가정에 대한 생계, 의료, 주거 지원 등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성금 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