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국세청, 취약 계층에 대한 맞춤형 소통 강화

장애인, 음식업 창업자, 고령자(노인)등을 직접 찾아가는 소통 지속 추진

김중건 | 기사입력 2024/04/18 [13:58]

부산지방국세청, 취약 계층에 대한 맞춤형 소통 강화

장애인, 음식업 창업자, 고령자(노인)등을 직접 찾아가는 소통 지속 추진

김중건 | 입력 : 2024/04/18 [13:58]

부산지방국세청(청장 김동일)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소통을 지속하기 위해 ’24년 2월 「세무지원 소통의 달」을 운영한데 이어 4월에도 납세자를 찾아가는  다양한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

 

▲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 부대행사/ 부산국세청  © 김중건

 

4월 16일에는 부산강서체육공원에서 ㈳부산장애인총연합회가 주관한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 부대행사에 참가하여 평소 거동이 불편하여 세무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어려웠던 장애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형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로부터 국세청에 바라는 사항을 청취하고, 실생활에 유용한 기념품을 배부하며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및 정기분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국선대리인과 납세자권익보호제도를 홍보했다.

 

특별히 이날 행사에서는 자체 제작한 「장애인 조세지원 제도」 리플릿을 제공하였고, 현장상담실을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세금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됐다.

 

▲ 음식업 창업자 세금교실 강의 /부산국세청  © 김중건


4월17일에는 부산적십자회관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시지회가 주관한 음식업 신규영업자 위생교육에 참가하여 수강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음식업 창업자를 위한 세금정보」 강의와 함께 현장상담실을 운영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5월에는 부산시청과 협업하여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고령자세금교실을 노인복지관 및 노인지도자대학에서 매주 금요일과 5.21.(화)에 개최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부산청은 적극행정을 통하여 장애인, 신규창업자, 고령층, 여성 등 세무정보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세금교육과 정보를 제공하고 상시소통을 더욱 활성화하여 영세납세자의 세무불편사항을 해소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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