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국세청(청장 김동일)은 11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연휴 기간을 앞두고 ‘헌옷 나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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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맞이 헌옷 나눔 /부산국세청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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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헌옷 나눔’을 통하여 자원순환을 통한 탄소배출 감축에 적극참여하고, 나눔을 통한 기부문화 확산으로 바람직한 공직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다.
지방청과 관내 19개 세무서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모은 의류와 잡화 등 재활용품 2,000여점(60박스)을, 기증 물품을 판매하여 장애인 일자리를 지원하는「굿윌스토어」에 기부했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입을 수 있지만 잘 입지 않는 ‘헌옷이 의미 있는 곳에 쓰여서 좋다’, ‘나도 모르게 마음이 풍성해지는 기분이 든다’와 같은 좋은 반응을 보이며 이런 뜻깊은 행사가 계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지방국세청은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 뿐만 아니라, 아낌없는 세정지원 등 적극적인 국세행정을 펼쳐 ‘일 하나는 제대로 하는, 국민께 인정받는 국세청’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