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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국세청이 음식업신규창업자를 대상으로 세금 교실을 하고 있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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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취약부산지방국세청(청장 장일현)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소통을 지속하기 위하여 지난 3월 '세무지원 소통의 달'을 운영한데 이어 4월에도 납세자를 찾아가는 다양한 세정지원 행사를 개최했다.
4월 12일에는 부산적십자회관 대강당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시지회에서 주관하는 음식업 신규영업자 위생교육에 참가하여 수강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음식업 창업자를 위한 세금정보」 강의와 함께 현장상담실을 운영해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습니다.
4월 26일에는 사직아시아드주경기장 데크광장에서 ㈳부산장애인총연합회가 주관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 부대행사에 참가해 평소 거동이 불편하여 세무정보에 접근이 어려웠던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로부터 국세청에 바라는 사항을 청취하고, 실생활에 유용한 기념품을 배부하며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및 정기분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국선대리인과 납세자권익보호제도를 홍보했다.
특별히 이날 행사에서는 자체 제작한 「장애인 조세지원 제도」 리플릿을 제공하였고, 현장상담실을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세금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됐다.
5월 10일 부산노인회관에서 고령자세금교실, 5월 12일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에서 중년창업자세금교실을 개최 예정이다.
앞으로도 부산청은 적극행정을 통하여 청년층과 중장년・고령층 창업자까지 맞춤형 세금교육과 정보를 제공하고 납세자와 상시소통을 더욱 활성화하여 영세납세자의 세무불편사항을 해소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