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국세청, 부산시와 협업해 「해피실버 찾아가는 세금교실」 개최

부산시내 노인복지관 방문 국세와 지방세 강의 및 현장상담실 운영

김중건 | 기사입력 2024/05/03 [15:09]

부산지방국세청, 부산시와 협업해 「해피실버 찾아가는 세금교실」 개최

부산시내 노인복지관 방문 국세와 지방세 강의 및 현장상담실 운영

김중건 | 입력 : 2024/05/03 [15:09]

부산지방국세청(청장 김동일)은 부산광역시청(시장 박형준)과 협업으로 ’5월.3일 부산시 문현동 문현노인복지관에서 부산시 거주 만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해피실버 찾아가는 세금교실」을 개최했다.

  

▲ 부산지방국세청은 부산시와 협업해 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세금교실을 운영했다. 사진은 문현노인복지관  © 김중건

 

부산청에서는 ’22년부터 고령자․외국인․장애인 등 세무정보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세금안내․상담・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은 국세・지방세 분야의 기관 간 벽을 허물어 ’23년부터 세무정보의 접근성이 취약한 고령층을 위해 양 기관이 협업하여 추진해온 세금교실을 개최하였고 ’24.6.7.까지 매주 금요일 7회에 걸쳐 사전 신청 받은 노인복지관*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날 강의는 평소 관심이 많고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세금과 고충민원을 처리하는 납세자보호관 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자들이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가 됐다.

 

국세의 경우는 상속세․증여세․종합부동산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대상인 연금소득․근로장려금 등을 위주로, 지방세는 취득세․재산세․자동차세 등 생활세금 위주로 설명하였습니다. 

 

강의를 마친 후에는 개별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지며 고령의 어르신들이 느낀 세무상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 부산지방국세청은 부산시와 협업해 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세금교실을 운영했다. 사진은 문현노인복지관     ©김중건

 

앞으로도 부산청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부산의 노인 인구 증가 추세*에 발맞춰 고령납세자가 세무상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적극행정에 기반한 다양한 방법으로 상시 소통하며 ‘국민의 국세청, 신뢰받는 국세행정’을 구현해 나갈 예정이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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