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이번 총선은 ‘제2의 건국전쟁’…반국가 세력이 권력 휘두르면 안돼”

“이재명, 중국엔 굴종, 일본은 무조건적 척결 외치는 수준이 한심”
“민생 살리기도 국익도 아닌 철 지난 친일몰이가 총선의 화두?”

김은해 | 기사입력 2024/03/23 [13:09]

與 “이번 총선은 ‘제2의 건국전쟁’…반국가 세력이 권력 휘두르면 안돼”

“이재명, 중국엔 굴종, 일본은 무조건적 척결 외치는 수준이 한심”
“민생 살리기도 국익도 아닌 철 지난 친일몰이가 총선의 화두?”

김은해 | 입력 : 2024/03/23 [13:09]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생각에 잠긴 모습이다. (출처 = 이재명 민주당 대표 페이스북)     ©

 

박정하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장은 23일 “대한민국의 국가 정체성을 부정하고 자유 민주주의의 가치를 짓밟으며 종북, 중국 사대주의에 빠진 반국가 세력이 권력을 휘두르게 둘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박정하 단장은 이날 논평을 통해 “국제사회에서 부당한 방식으로 자신들에게 ‘베팅’할 것을 요구한다면 앞에서 두 손 모으고 경청만 할 것이 아니라 잘못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이같이 강조했다.

 

박정하 단장은 “‘대만 해역을 가지고 싸우든지 말든지’라느니, ‘왜 중국에 집적 거리나’ ‘그냥 셰셰, 대만에도 셰셰 이러면 된다’라는 이재명 대표의 말속에는 중국을 대하는 굴종적 자세가 그대로 들어있다”고도 했다.

 

박정하 단장은 재차 “이 대표는 이번 총선을 두고 ‘신 한일전’이라 합니다. 민생 살리기도 국익도 아닌 철 지난 친일몰이가 총선의 화두라는 것”이라며 “최소한의 국제정세 이해도, 외교의 균형도 없이 중국엔 굴종이고, 일본은 무조건적 척결을 외치는 저급한 수준이 한심하다”고 강조했다.

 

박정하 단장은 또 “북한을 향해서는 어떤가”라며 “주민을 억압하고 우리를 향해 끊임없이 무력 도발로 위협을 일삼는데 ‘선대들, 우리 북한의 김정일, 또 김일성 주석의 노력’을 운운하는 것은 가당치도 않다”고 했다.

 

박정하 단장은 “이런 수준이니 민주당과 민주당의 위성정당을 숙주 삼아 국회에 진입하려는 종북 세력들에 탄탄대로의 길을 터준 것”이라고도 했다.

 

박정하 단장은 계속해서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마저 바친 천안함 용사들을 모욕하고 DMZ에서 북한의 목함지뢰에 큰 희생을 치른 호국 장병들을 조롱하는 자들이 민주당에서 판을 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정하 단장은 “국가 정체성을 부정하고 우리를 위협하는 종북, 중국 사대주의 인사들이 국회에 입성하는 것을 반드시 막아낼 것”이라고도 했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이재명, 박정하, 국민의힘, 반국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