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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0세계남양주정책포럼에서 주관 · 주최하는 '제1기 왁자지껄 정치학교' 공식 포스터. © 2050세계남양주정책포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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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시민의 정치참여 활성화를 위한 '왁자지껄 정치학교'가 이달 26일부터 내달 23일까지 남양주시 도농역 광장에서 개최된다.
2050세계남양주정책포럼(상임대표 이원호)이 주관 · 주최하는 '왁자지껄 정치학교'는 남양주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민주주의 활성화를 위해 기획 된 ‘시민참여 토크쇼’다.
‘왁자지껄 정치학교’는 남양주 시민, 특히 청년들의 시민의식 고양을 위한 다채로운 강연과 토론의 장으로 구성될 예정인데, 1기에선 ‘청년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지역 청년들의 정치활동 필요성과 그 방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토론을 이끌어갈 강연자는 청년의 눈높이에 맞춘 ‘1타 강사진’으로 구성됐다.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전 비상대책위원장(96년생 · 8월 26일 강연)을 필두로 국민의힘 곽관용 남양주시 을 운영위원장(86년생 · 9월 2일 강연), 더불어민주당 유호준 남양주시 병 경기도의원(95년생 · 9월 16일 강연), 정의당 장형진 남양주시 병 지역위원장(90년생 · 9월 23일 강연)까지 세대를 대표하는 청년 정치인들이 강연에 나선다.
‘제1기 왁자지껄 정치학교’는 8월 26일부터 9월 23일까지 매주 금요일 18:30~20:00 남양주시 도농역 야외 광장을 무대로 진행된다. 9일은 추석 연휴로 휴강한다.
한편 ‘왁자지껄 정치학교’는 강연과 토론 외에도 다채로운 공연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남양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