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강 리틀야구팀 가린다... 제16회 남양주시 전국리틀야구대회, 8일간 열전 돌입

이석범 부시장, "이번 대회, 선수 여러분이 휼륭한 프로야구 선수로 성장하는 밑거름 됐으면"

이태훈 | 기사입력 2022/10/27 [21:00]

전국 최강 리틀야구팀 가린다... 제16회 남양주시 전국리틀야구대회, 8일간 열전 돌입

이석범 부시장, "이번 대회, 선수 여러분이 휼륭한 프로야구 선수로 성장하는 밑거름 됐으면"

이태훈 | 입력 : 2022/10/27 [21:00]

▲ '제16회 남양주시 전국리틀야구대회'의 개회식이 지난 26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유소년야구장에서 열렸다. 축사한 이석범 부시장과 각 선수단 대표들의 기념촬영 모습.  © 남양주시 제공

 

[남양주 = 인디포커스] 이태훈 기자 = '제16회 남양주시 전국리틀야구대회' 개회식이 지난 26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유소년야구장에서 열린 가운데, 전국의 야구 꿈나무들로 이뤄진 각 선수단은 이날 첫 경기를 갖고 대한민국 리틀야구의 최강을 가리기 위한 8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남양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남양주시 야구소프트볼협회와 한국리틀야구연맹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19년 이후 약 3년 만에 개최됐으며, 전국의 리틀야구단 55개 팀, 8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남양주시에서는 남양주리틀야구단, 한강리틀야구단, 별내리틀야구단 3개 팀이 참가했으며, 이석범 부시장이 개회식에 참석해 개최를 축하했다.

 

이 부시장은 "선수 여러분 모두에게, 이번 대회가 훌륭한 프로야구 선수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며 "나아가 대한민국 야구계의 발전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제16회 남양주시 전국리틀야구대회'는 10월 26일부터 11월 2일까지 남양주시 유소년야구장과 화성시 드림파크야구장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지며, 10월 26일 32강전을 시작으로 10월 31일 4강전, 11월 1일 준결승에 이어 11월 2일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메일 : xo95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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