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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 사회학과 동문장학금 및 학과장학금 수여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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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커스/김중건) 동아대학교 사회학과(학과장 윤상우)는 ‘2022학년 동문 및 학과 장학금 수여식’을 최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동아대 부민캠퍼스에서 지난달 말 열린 장학금 전달식엔 윤 학과장을 비롯 장세훈·최혜원 교수와 이진석 동문회 부회장, 장학생 등이 참석했다.
동아대 사회학과는 지난 2013년부터 동문회(회장 박성준)와 학과 교수진 기부금으로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정승연(4) 학생 등 10명의 재학생이 모두 800만 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 2월 장학금 신청서를 제출, 심사 결과 선정됐다.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한 이진석 사회학과 동문회 부회장은 “후배들을 늘 생각하는 선배들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학업에 정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학생들은 “언제나 후배들을 생각하고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동문 선배님과 교수님들께 감사하다”며“특히 선배님들의 진심이 담겨 있는 동문 장학금은 그 어떤 장학금보다 큰 의미가 있다”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