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중앙동아리 회원 모집과 기존 회원 소속감 강화 등을 위한 ‘2025학년도 동아리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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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 승학캠퍼스 뉴턴공원에서 열린 ‘2025학년도 동아리 박람회’ 모습.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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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학캠퍼스 뉴턴공원과 리인홀에서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열린 동아리 박람회 첫날엔 동아리방 개방 행사가 진행됐다.
이튿날인 25일엔 ‘동아자동차연구회’, ‘동아탁구’, ‘동아검도회’, ‘동아 요트’, ‘동아 수영’, ‘더 조커(마술)’, ‘스트리츠(밴드)’, ‘노래의 메아리’, ‘팝콘(영화제작)’, ‘리드머(흑인음악)’ 등 36개 중앙동아리가 부스를 마련, 신규 회원 모집 홍보와 이벤트 등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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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 승학캠퍼스 뉴턴공원에서 열린 ‘2025학년도 동아리 박람회’ 모습.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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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저녁 리인홀에서는 무대행사로 ‘동아대응원단’과 ‘칸타빌레’, ‘노래의 메아리’, ‘코마’, ‘프릭스’, ‘스트리츠’, ‘윤유월’, ‘가리온’, ‘리드머’, ‘크레파스’, ‘플랫’ 등 공연도 캠퍼스를 봄기운으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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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 승학캠퍼스 뉴턴공원에서 열린 ‘2025학년도 동아리 박람회’ 모습.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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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부스 운영에 참여한 동아자동차연구회 부회장 정해창(기계공학과 3) 학생은 “동아리 박람회를 통해 공대 학생뿐 아니라 다양한 학과 학생들을 신입 부원으로 모집하고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좋은 부원을 많이 모집해서 대회에서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