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 실무협의회 개최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등 교통환경 조성 방안 논의

김중건 | 기사입력 2022/03/16 [16:22]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 실무협의회 개최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등 교통환경 조성 방안 논의

김중건 | 입력 : 2022/03/16 [16:22]

 (인디포커스/김중건)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태근)는 3월 16일 오후 2시 울산경찰청 회의실에서 울산시, 울산경찰청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1분기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날 실무협의회는 교통체계 종합개선 계획 발표, 주요 현안(3건) 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교통체계 종합개선 계획의 주요 내용은 △주요 상습정체구간 등 교통 신호체계 집중 개선, △불합리한 속도 운영 및 교통체계 등 적극 개선, △교통약자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안은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감소일환으로 고령운전자의 면허 자진반납률 제고 방안 △안전속도 5030의 조기 안착을 위하여 과속 단속 장비인 이동식 무인교통단속장비 확충 필요 △보행자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무단횡단금지대 설치 등 3건이 논의된다. 

 

자치경찰위원회 실무협의회의 주요 역할은 자치경찰사무의 원활한 수행, 국가경찰사무와 자치경찰사무의 협력 및 조정, 지방행정과 치안행정 간 협력 및 조정 등이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울산시, 고령 운전자, 면허 자진 반납, 자치경찰위원회, 국가경찰사무, 치안, 교통사고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