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청장 김수환)은 2024년 11월 28일(목) 오후 3시 부산경찰청 7층 동백홀에서 범죄예방·대응 관련 부서장 및 15개 경찰서장이 모두 참여하는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는 연말연시 안전한 사회질서 유지·평온한 분위기 조성을 위한 특별범죄예방대책, CPTED(셉테드) 사업 결산 및 ’25년 추진방향 설정 등 빈틈 없는 범죄예방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
▲ 부산경찰청이 범죄예방 전략회의를 하고 있다 © 김중건
|
회의에서는 연말연시 크리스마스 관련 지역축제, 해넘이·해맞이 등 다중운집에 따른 범죄예방·안전한 인파관리 등을 위해 기능·경찰서별 추진대책을 공유하는 한편, CPTED(셉테드)사업 활성화를 위해 우수사례 공유 및 유공자 포상이 이루어 졌으며, ’25년 추진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도 함께 했다.
|
▲ 범죄예방 전략회의를 하고 있는 부산경찰청 © 김중건
|
김수환 부산경찰청장은 “12월 연말연시 어수선한 분위기를 틈타 각종 범죄·사고발생 우려가 있고, 지역축제·해맞이·해넘이 관련 다중운집이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이고 치밀한 대비로 부산 시민 모두가 한 해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모든 부산경찰이 역량을 집중해 평온하고 안전한 연말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