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경찰, 안전한 부산 위한 외국인 안심플랫폼 사업 완료

2030 부산세계박람회 성공적 개최 기원

김중건 | 기사입력 2023/08/30 [23:58]

부산진경찰, 안전한 부산 위한 외국인 안심플랫폼 사업 완료

2030 부산세계박람회 성공적 개최 기원

김중건 | 입력 : 2023/08/30 [23:58]

부산진경찰서(서장 도원칠)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성공적 개최를 위해 외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서면역 일대 외국인 안심플랫폼 사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외국인 관광객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택시승강장, 서면번화가 중심 범죄환경개선사업(CPTED)으로 안전한 부산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노면표시  © 김중건

 

부산진경찰서는 지난 6월21일 ‘자치경찰 지원 협의회’를 통해 부산진구청·부산진구의회와 논의하여 CCTV, 비상벨 등 방범시설물 총 예산 1억7천만원을 확보하였다.

 

▲ CCTV 설치  © 김중건


이후 관광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사업지를 선정하였으며 서면역 일대 △CCTV 15대(지능형 6대, 고정형 9대) △비상벨 4대 △외국인QR코드안내판 8개 등 방범시설물을 설치하였다.

 

▲ 비상벨 설치  © 김중건

 

특히 △쥬디스태화 △젊음의 거리 등 중앙치안센터 인근 8개소를 선정하여 노면에 ‘치안센터 가는길’ 영문표시함으로 도움이 필요한 외국인에게 경찰관서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였다.

 

▲ 바닥 표지병  © 김중건

 

▲ 바닥 표지병  © 김중건


도원칠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외국인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부산진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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