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일현 부산지방국세청장 '사상기업발전협의회' 간담회 참석

세정운영방향 설명 및 세무 애로・건의 청취

김중건 | 기사입력 2023/09/12 [13:08]

장일현 부산지방국세청장 '사상기업발전협의회' 간담회 참석

세정운영방향 설명 및 세무 애로・건의 청취

김중건 | 입력 : 2023/09/12 [13:08]

장일현 부산지방국세청장은 11일 부산시 사상구 사상기업발전협의회 초청 세정 간담회에 참석해 이정림 회장 및 협의회 임원들로부터 세무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세정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 부산국세청 사상기업발전협의회 간담회   © 김중건


이날 간담회는 ①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사상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②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건립 ③ 삼락동 공업지역 산업혁신구역 시범사업 ④ 학장동 산업단지 상상 허브 조성 등 4개 대형 프로젝트*가 추진되며 서부산의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 발전하고 있는 사상지역의 기업인들이 세무 당국과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부산청과는 최초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이정림 사상기업발전협의회 회장은 업계 현황을 설명하고, 불황의 터널을 지나 활기를 띠어 가는 회원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 방안을 요청하며 애로・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에, 장일현 부산지방국세청장은 부산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며 일자리 창출과 수출증대에 이바지하고 있는 사상기업발전협의회 회원 기업에 감사를 표하고, 세정지원 제도를 직접 발표 설명했다.

 

협의회에서 건의한 사항은 세정에 적극 반영해 사상공업지구 회원사들이 대한민국 경제를 든든하게 뒷받침할 수 있도록 세정차원에서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 부산국세청 사상기업발전협의회 간담회 발표사진  © 김중건

 

앞으로도 부산청은 사상기업발전협의회와 다양한 방법으로 상시 소통하면서 지역경제 활력회복과 수출증대를 위한 세정지원에 최선을 다해 ‘국민의 국세청, 신뢰받는 국세행정’을 구현해 나갈 예정이다.

 

사상기업발전협의회는 국가 경제개발에 중추적 역할을 했던 사상공업지구 발전을 위해 2003년 설립되어 현재 141개 임원사와 1,800여개 회원사가 부산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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