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2023년 12월말 명예퇴직으로 인한 공석을 충원하고 주요 현안업무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2023년 12월 29일자로 과장급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등 내년도 주요 현안을 차질 없이 집행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세정운영을 통해 「국민의 국세청, 신뢰받는 국세행정」을 더욱 확고히 하고자 한다.
이번 인사의 전보 기준과 특징은 공정한 인사, 적재적소 배치 , 비행시 여성과장 발탁 등이다.
공정한 인사는 조직 구성원이 공감할 수 있는 ‘능력과 성과’ 중심의 공정한 인사시스템이 구현될 수 있도록 업무성과와 노력도를 금번 전보인사에 적극 반영했다.
적재적소 배치는 해당 업무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근무경력 등을 감안하여 최적임자를 본・지방청 주요 직위에 배치했다.
이번 인사의 특징은 비행시 여성과장 발탁으로 2024년도 글로벌최저한세 시행에 맞춰 제도 도입 등 대응을 위해 신설되는 「신국제조세대응반장」 직위에 김문희 과장(8特10)을 전격 발탁했다.
본청내 비행시 출신 여성과장(전산직렬 제외)은 2010년 6월 이후 13년 만으로 이는 유능한 여성인력의 역량 발휘를 지원해 ‘여성 고위간부 후보군 양성’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본・지방청 주요직위에 전문성과 역량을 인정받은 여성 우수인력을 확대 배치했다.
본청 인력강화는 성과와 역량이 검증된 젊고 유능한 인재를 본청 주요직위에 전면 배치함으로써 자연스러운 세대교체 기대와 더불어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능력과 성과중심의 인사시스템을 적극 실현하여 세정변화에 신속한 대응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비행시 인재 육성은 젊고 역량있는 비행시 인력의 본청 점유비를 확대해 임용구분별 균형을 도모하고 미래의 국세청을 이끌어 갈 주요 간부로 육성한다.
균형 인사는 국세행정의 실질적인 변화와 혁신을 이끌 본청 및 지방청 주요직위 과장 등을 임용구분별로 균형있게 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