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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철문 부산청장은'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부산 첫 주자로 나섰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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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이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NO EXIT’ 캠페인의부산 첫 주자로 나섰다.
우 청장은 "우리 사회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마약범죄를 부산경찰이 반드시 근절하겠다"며 "마약범죄 예방과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출구 없는 미로' 마약,시작은 곧 파멸이다'는 슬로건으로 추진하고 있는 ‘NO EXIT’ 캠페인에는 우 경찰청정에 이어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정용환 부산시자치경찰위원장이 캠페인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