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회장 서정의)는 주진우 국회의원(제22대 국회의원·부산 해운대구갑)이 희망풍차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나눔 후원자는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를 통합 지원하는 정기후원에 참여한다.
|
▲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나눔후원자‘ 명패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중간-좌)주진우 국회의원과 (중간-우)박선영 사무처장 © 김중건
|
이날 나눔 후원자 명패 전달식에는 주진우 국회의원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박선영 사무처장, 안정애 대한적십자봉사회 부산시협의회 회장, 이지연 해운대구 적십자봉사회 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하였다.
주진우 의원은 “변호사 개업 이후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를 생각했었는데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어 실천을 못한 부분이 참 아쉬웠다”며 “22대 국회의원 당선 후 이러한 기부를 권해주신 지역 주민이신 해운대구 적십자 봉사원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싶다”고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우리의 고장 부산을 더 아름다운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 이번 총선에서 당선된 부산의 모든 국회의원님들이 적십자 후원회원에 가입하고 한자리에 모여서 이런 가입 행사를 한다면 참 의미있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인도주의 운동을 위한 재원 마련에 많은 분들이 함께하실 수 있도록 주위 분들에게도 적십자 후원회원 가입을 권장하겠다”라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부산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에서 근무한 경험도 있어 해운대와 부산을 잘 안다고 자부한다”며 “초선 의원으로서 부족한 부분도 있겠지만 앞으로 우리의 고장 부산과 대한민국을 위한 저의 의정 활동에 많은 응원과 지지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