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코시설관리㈜(대표이사 김태홍)는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에 성금 2,229,200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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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벡스코시설관리(주)에서 전국 산불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2,229,200원을 부산적십자사 통해 기탁했다. 벡스코시설관리 김태홍 대표이사,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박선영 사무처장(왼쪽부터)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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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은 벡스코시설관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긴급 구호물품 지원, 임시 거주지 제공, 생계비 지원 등 다양한 인도적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벡스코시설관리㈜는 2019년 설립된 시설관리 전문기업으로,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벡스코(BEXCO) 전시·컨벤션 센터의 시설관리, 주차경비, 환경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마이스(MICE)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또한, 벡스코시설관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시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년에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후원금을 부전1동에 전달하는 등 등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벡스코시설관리㈜ 김태홍 대표이사는 “이번 성금 기탁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것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적십자사 서정의 회장은 “벡스코시설관리㈜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전달된 성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