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울산광역자활센터, 업무협약 체결

라이브커머스로 자활사업단 온라인 판로 확대

김중건 | 기사입력 2026/02/05 [13:47]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울산광역자활센터, 업무협약 체결

라이브커머스로 자활사업단 온라인 판로 확대

김중건 | 입력 : 2026/02/05 [13:47]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오원태)와 울산광역자활센터(센터장 신육봉)은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자활사업단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오원태)와 울산광역자활센터(센터장 신육봉)은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자활사업단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김중건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라이브커머스 교육과 방송 송출을 중심으로 자활사업단의 미디어 역량을 높이고 자활생산품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실질적인 수익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라이브커머스 운영 및 교육에 관한 상호 교류 및 협력 ▲라이브커머스 콘텐츠 제작 및 활성화를 위한 협력 ▲대외 홍보 공동 추진 및 인적·물적 자원 연계 지원 등이다.

 

▲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오원태)와 울산광역자활센터(센터장 신육봉)은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자활사업단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김중건

 

오원태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울산 지역 취약계층이 미디어 기술을 활용해 자립 역량을 높이고 직접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미디어를 활용한 다양한 방식으로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오원태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 협약, 취약계층, 울산광역자활센터, 미디어 기술, 자립, 성장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